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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근무 중인 A 운전원,
갑자기 제어실(CCR) 화면 가득 빨간색 알람 메시지가 쏟아지지만, 사실 A 운전원은 크게 당황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반응기가 조금만 흔들려도 들어오는 '지나가는 알람'이거나,
센서 노이즈로 인한 '채터링(Chattering) 알람'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해외의 한 정유 플랜트에서는 불필요한 알람이 쏟아지는 와중에 , 정작 중요한 '이상 압력 상승' 알람을 운전원이 단순 노이즈로 판단해 무시했다가 대형 화재로 이어진 사례가 있습니다.
하루에 수천 번씩 울리는 알람 속에서 진짜 위급 상황을 가려내는 것은 베테랑 운전원에게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알람 범위를 넓히자니 사고가 날까 두렵고, 그대로 두자니 운전원의 피로도는 극에 달합니다.
"혹시 우리 현장도 '알람 홍수' 상태는 아닐까?" 고민하셨던 관리자분들을 위해, 데이터로 안전성을 검증하며 알람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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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플랜트의 알람관리시스템(iPAMS)의 기능 중 일부인
'알람 합리화 시뮬레이션' 은 Deadband(불감대)와 Delay(지연 시간) 설정을 바꿨을 때, 알람 발생 건수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시뮬레이션 합니다.
1. Deadband & Delay 설정치 분석
2. 시각적인 시뮬레이션 검증 (Simulation Validation)
3. 최적의 'Recommended Setting'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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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람 합리화는 단순히 과부하를 줄이는 작업이 아니라, 운전원의 집중력을 높여 플랜트의 안전을 지키는 필수 과정입니다.
고객사의 환경이 OPC DA 등을 통한 실시간 운전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다면, 실제 운전에 영향을 주지 않고 가상 환경에서 얼마든지 테스트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감에 의존하는 설정이 아닌, 시뮬레이션을 통한 과학적인 관리로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공정 환경을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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