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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 문서화 시스템, 어디까지 진화했나 : RCC V25 LiveD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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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는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을 움직이는 정보가 되어야 합니다”


플랜트 현장에서는 수많은 도면과 문서가 매일 생성되고 수정됩니다.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특히 플랜트 규모가 커질수록 “문서를 관리하는 시간” 자체가 운영 비용이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RCC V25의 LiveDOK는 단순한 문서 저장 시스템이 아닌,

플랜트 라이프사이클 전체를 연결하는 디지털 문서화 플랫폼으로 진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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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veDOK V25 주요 업데이트


1. 웹 기반 문서 관리 강화

프로젝트 문서, 변경 오더(Change Order), 조립 패키지를 웹 환경에서 직접 맞춤화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별도의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도

브라우저 기반으로 문서를 조회·편집·공유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장 엔지니어와 운영 인력이 모바일 환경에서도 동일한 문서에 접근할 수 있어

현장 대응 속도가 크게 향상됩니다.


2. 패키지 관리 기능 강화

문서 패키지에 대해 다음과 같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 문서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현재 어떤 문서가 승인 상태인지”를 즉시 파악할 수 있습니다.


3. 워크플로우 및 협업 기능 개선

문서 생성, 편집, 전송 프로세스가 더욱 빠르고 직관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패키지 내에서 직접 답변과 협업이 가능해져

이메일 중심의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EPC 프로젝트나 시운전 단계처럼

여러 부서와 협력사가 동시에 참여하는 환경에서 높은 효율성을 제공합니다.


4. 레드라이닝(Redlining) 기능 확장

변경 사항에 직접 작업 링크를 연결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즉, 단순히 “수정 요청”만 남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작업과 변경 이력을 연결하여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고급 검색 및 필터 기능

이제 레드라이닝 정보까지 직접 검색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파일명 검색이 아니라:

등을 기준으로 원하는 문서를 빠르게 찾을 수 있어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문서 탐색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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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와 의사결정자를 위한 가치


사용자 관점

의사결정자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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